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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최은선 |2007.09.23 04:01
조회 23 |추천 0


지혜와 함께한 심야영화....

 

사랑에서마저 지극히 계산적인 요즘,,

순수의 경지를 넘어 무식하다싶을만큼 한여자를 향해

무조건적인 사랑을 보여준

주진모의 연기만큼은 너무나도 대단한 영화였다..

오랜만에 로맨틱코메디가 아닌

아주 징~~하게 가슴아픈 애절한 사랑이야기...를 본 셈...

 

나머지 느낌은 와 비슷...

 

주진모 혼자 이영화를 이끌어간다 싶을만큼 멋진 연기였고,,

김민준의 연기변신은 소름이 끼칠정도,,,,

외과의사 봉달희에서의 이미지는 이제 없어져버렸당 ㅠㅠㅠ

 

경상도 사투리로 이어져서 난 부담없이 여유있게 보았는뎅,,,

다른지방 사람들은 잘 알아들었을까....ㅋㅋ

 

주 진 모....

넘 멋지당...

지혜야..!

낼 우리 우짜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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