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무군대...없어져야 합니다..!!
어쩔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이라지만요..
자신의 꿈을 이뤄나가야 할 젊은 청년들한테 의무적으로 짐을 지우는건 안됩니다..
의무군대 없어져야 합니다...!!
세금을 몽땅 걷어서 미국처럼 군대에 월급주고 취직을 하게 하면 됩니다..!!ㅋㅋ
요새 취직안된다는데 월급줄테니까 군대가라고 하면 군대갈 사람 무지 많을지도 모르겠네요..
아니면 최신무기를 몽땅 사서 기계화를 하면 됩니다...!!ㅋㅋ
의무군대가 있어서 좋은점은...
돈이 적게 든다..??
등등......??
의무군대가 있어서 나쁜점은..
우선 여자들은 군대안가는데 남자들은 군대를 가기 때문에..
자신들이 총대를 맨다는 불만을 갖게 된다는 것이구요..
삼년동안 자유가 없이 살아야 한다는 것이구요...
강제적으로 힘들게 훈련받는 것도 문제구요...
상명하복하에 아무 이유없이 구타하고 구타당하는 것도 문제구요..
그래서 일부 남자들이 그런거 잘못배워와서..
직장내 상하관계에서 폭행이 이루어져서 퇴사하는 경우도 있다네요..
그리고 일부 남자들이 그런거 잘못배워와서..
결혼하고나서 가장같지않은 가장되서 마누라와 자식들 팹니다..
그런 사람들때문에 여성부가 더 커지는거구요...
등등....??
하지만...
성능좋은 무기를 사든지 직업군대를 만들려면 돈이 무지 많이 필요합니다..
세금을 몽땅 걷으면 됩니다..^^
남녀차별없이 공평하게 세금을 걷으면 됩니다.
그러려면 여자들도 열심히 돈을 벌어야겠지요...
그러려면 남녀차별없는 완전한 능력위주의 직장을 만들어야겠지요...
육아때문에 직장다니기가 힘들다면 그것 또한 세금으로 보육시설을 만들면 됩니다..
그렇게 직장에서 남녀차별이 없어지면..
여자들이 집에서 살림산다고 무시당하지도 않고 직장에 가서 당당하게 돈벌면 되구요...
맞벌이 하는데 당연히 가사문제도 공동 부담해서 하면 되구요..
아니면 공동부담해서 가정부한테 위탁하고 육아문제도 보육시설에 위탁하면 되구요...
그렇게 되면 군대가는 것때문에 남자들이 불만가질 이유없구요..
여자들은 육아문제 가사문제 때문에 직장 못나갈 이유없구요...
폭력성있는 상사와 가장도 줄어들것이구요...등등
아니면 이스라엘?처럼 남녀차별없이 군대를 가는 겁니다..^^
어려서부터 남녀차별없이 가정에서건 학교에서건 차별없이 교육받고 군대도 차별없이 같이 갔다오구요..
가사분담도 차별없이 똑같이 하면 되구요..
그러면 애는 누가 낳죠??
열달동안 그후로도 한동안 신체적으로 정신적으로 반시체놀이를 해야 하는데 말입니다...
다들 남자들처럼 군대갔다와서 애낳으면 되겠네요...ㅋ
아니면 이부분은 사랑으로 그냥 넘어가라구요??
엄마새가 새끼낳고 키우고...아빠새가 둥지짓고 나가서 먹이 물어오고...
그게 당연하다는건 ..이건 옛날 말입니다...
지금 엄마새도 나가서 돈벌어야 무시안당하구요..
아빠새도 나가서 돈벌어야 하구요...
그럼 애도 같이 낳고 같이 키우면 되나요??
불가능하죠...
사랑??
말로만 감정적으로만 사랑한다고 하면 다 해결되는게 아닙니다...
사랑은 감정적인 끌림 뿐만 아니라 그만한 책임과 의무...그리고 그후에 권리가 따를때 제대로된 사랑이 되는 겁니다..!
여자들이 사랑하기때문에 애낳고 가정에 헌신해야 한다고 한다면...
남자들도 내나라를 사랑한다면 군대간다고 그렇게 불만을 가질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군대가는건 국가차원의 일이고 애낳는건 개인적인 일이라구요??
결혼생활이나 군대나 같은 공동생활입니다...
군대에서 적응잘하는 사람이 직장에서도 적응잘하고 결혼생활에서도 적응잘하지 않을까요??ㅋ
서로 평가절하 하지말고 평가절상해주는게 속편하지 않나요??ㅋ
범죄를 저질른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의무가 많은 사람이 권리도 많은 법입니다..
우리나라가 제대로 되었다면요...ㅋ
게시판을 돌아다니다가..
여자라서 햄볶냐??....라는 비하하는 말..등등에 발끈해서 ...
이런 말도 안되는 글을 썼습니다...
널리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메리 추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