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휴무!!
흠..
쁘뢀친구들을.. 만나려했으나..
다들 사정이 개의치 않아..
만남에 실패하고 말았다..
친구인..
달심 성만 찬호 현제 성철 양갱을 만나..
재밋게 놀았다..
놀면서 난.. 혼자 많은 생각을 할수있었다..
비록.. 난 휴일도 많지 않고..
삶의 여유가 약간 부족한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난 내가 꼭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있다..
1년반.. 딱!! 1년 6개월동안..
이악물고..
나의 목표에 도전할까한다..
참으로 어리석고 아둔한 생각이지만..
나의 젊음을.. 다버리고..
그래도.. 난 그렇게 하고싶다..
나의몸 나의생각이..
그걸 원하고 있다..
아..
나의목표를 이룰때까지..
좀더 바쁘게 보내자!!
씨발타조..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