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 type=text/css> @font-face {font-family:CY78737_10;src:url(http://cyimg7.cyworld.co.kr/img/mall/webfont/CY78737_10.eot);}@font-face {font-family:CY78737_10;src:url(http://cyimg7.cyworld.co.kr/img/mall/webfont/CY78737_10.eot);}@font-face {font-family:CY78737_10;src:url(http://cyimg7.cyworld.co.kr/img/mall/webfont/CY78737_10.eot);}@font-face {font-family:CY78737_10;src:url(http://cyimg7.cyworld.co.kr/img/mall/webfont/CY78737_10.eot);}@font-face {font-family:CY78737_10;src:url(http://cyimg7.cyworld.co.kr/img/mall/webfont/CY78737_10.eot);} 다이어트를 계속하는데도 왜 체중은 줄지 않고 또 왜 여전히 청바지 지퍼는 올라가지 않을까? 혹시 아래의 5가지 실수를 저지르고 있지는 않은지 체크해보자.
1 아침식사를 거른다
아침식사를 거르면 뇌의 중추가 허기짐에 집중되어 오전중 집중력과 사고력을 떨어뜨리고 고열량, 고당분 간식에 손이 가게 만든다. 게다가 밤사이 긴 공복시간이 지나 한꺼번에 많은 음식물을 섭취하면 혈당이 갑자기 높아져 인슐린 분비가 늘어나 영양분을 체지방으로 저장하므로 다이어트 중이라면 아침을 반드시 먹어야 한다. 2 팻 프리 스낵이나 음료를 지나치게 많이 섭취한다
쿠키, 크래커, 아이스크림, 우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팻 프리 식품들은 왠지 많이 먹어도 살이 찌지 않을 것 같지만 그것은 착각이다. 팻 프리는 낮은 칼로리를 의미하지 않기 때문이다. 유기농 감자칩도 어쨌거나 갑자칩일 뿐이다. 유기농 밀가루로 만든 쿠키와 빵도 설탕이 들어가 칼로리가 낮지 않다. 스낵이 먹고 싶을 땐 차라리 과일이나 야채로 눈길을 돌려라. 3 나는 샐러드만 먹어요
샐러드만 섭취하는 것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고지방의 드레싱이나 치즈에 버무려진 야채, 기름에 튀겨낸 치킨샐러드 같은 것들은 햄버거보다 더 열량이 높다. 4인분의 샐러드에 포함된 한국자의 드레싱이 평균 500칼로리가 넘는다는 사실을 아는가? 낮은 칼로리의 샐러드를 진정 원한다면 드레싱은 되도록 생략하거나 찍어먹고, 튀겨낸 치킨이나 나초 등은 멀리할 것. 4 과일을 갈아 주스로 마신다
과일을 주스의 형태로 마실 때, 과일이 갖고 있는 섬유질의 전체를 섭취할 수 없다. 껍질을 포함해 과일 전체를 먹는 거이 더 건강에 효과적 5 저칼로리 다이어트를 지속한다
몸이 필요로 하는 기본적인 칼로리는 하루 1200~1500. 육체적인 활동을 하게 되면 그 수치는 더 올라간다. 만약 칼로리 섭취를 제한해 하루 600~800칼로리만 섭취한다면 신진대사에 문제가 생겨 빈혈과 통풍 담석 등 신체적인 문제들이 야기될 수 있다. 게다가 다이어트 후 다시 체중이 늘어날 수 있는데 이는 이미 신체가 섭취하는 음식에 비해 낮은 효율의 열량을 내는데 길들여진 상태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