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5월달 부터 좋아한 사람이 있습니다...
전 그 사람만 보면 심장이 막!!! 뛰고 그러는데요...
제가 6월달에 고백을 했습니다...
[나.. 너 좋아해..] 라고요..
그 사람은 학교에서도 잘나가는 퀸카인데...
저보고
[요즘은 반응팁때문에 낚는 애들이 많아.. 너 나 낚는거 아니지???]
라고 그러길래..
[아니야........] 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사람은 [생각해볼께]
라고 말해주고 저는 학원을 갔습니다..
몇주동안 그 사람의 얼굴을 못봤습니다..
어느날 저에게 먼저 인사를 해주었습니다..
너무 좋았죠..
근데;; 제가 놀라는 바람에.;;... 90도 인사를 햇습니다.. (뻘줌..)
하지만 그때 절 좋아한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전 잘나가진 않는 학생이고.. 못생겼습니다..성격도 드럽고.. ㅠㅠ
그래서 저는 착해지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래서 많이 착해진것 같네요^^
그 사람 생일에 제가 유리 별통에 별을 780개를 접어줬습니다..
원래 778개 접으려고 했습니다..
(그 이유는 만약.. 사귀게 되면 22데이때 222개를 접어주기 위해서 였습니다.)
암튼.. 전 뻘줌해서 주고 바로 왔습니다..
그리고 제 생일때 문화상품권을 친구를 통해서 줬습니다..
그 덕에 ;; 저희 반 친구들은 제가 그 사람을 좋아하는 것을 다 알게 되었지만요-_-
하지만 이세상 어떤 선물보다 좋았습니다..
그 사람과 교회에서 자주 만나는데;;
전 못생겼고 그 사람은 퀸카 입니다.. 걔다가 성격도 좋구..
근데;; 어느순간부터 그 사람과 친해지는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어제 그 사람과 문자를 했습니다...
그 사람이 추석에 친척누나가 머리 해줬다면서 사진을 찍어보내줬습니다..
완소!!!~~~~~~
저는 그 사진을 매일 보네요..^^
그 사람 반 친구들이 그 사람은 저에게 관심이 없다고 하네요..
어떻게 해야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