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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

김선희 |2007.09.26 19:08
조회 25 |추천 0


 

 

온 마음으로 걸으며 발밑에 대지를 느낄때,

친구와 조촐하게 한 잔 마시며 차와 우정에 대해 깊이 느낄 때,

그때 우리는 스스로 치유된다.

그리고 그 치유를 세상 전체로 확대할 수 있다.

과거에 받은 고통이 클수록 우리는 더욱 강력한 치료사가

될 수 있다.

자신이 받은 고통에서 통찰력을 얻어 친구들과 세상 전체를

도울 수 있다.

 

 

 

- 탐낫한 [마음속의 평화, 얼굴에는 미소]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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