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을 하는 사람..
사랑을 하려는 사람..
사랑을 했던 사람..
사랑은 쉽게 오지 않으면서
갈때는 너무 쉽게 가버린데..
그러나 사랑을 잃었다고 너무 슬퍼 하진마.
우리가 넘어졌을 때 땅을 원망할 수 없잖아.
그 땅을 딛고 다시 일어서야 하듯..
사랑은 잃은 그 사랑으로만
다시 치유되는 병이니까..
아무리 아파도 아무리 슬퍼도
그대와 난 이제 남남이기에
잊혀져야만 하는 잔인한 "병"

사랑을 하는 사람..
사랑을 하려는 사람..
사랑을 했던 사람..
사랑은 쉽게 오지 않으면서
갈때는 너무 쉽게 가버린데..
그러나 사랑을 잃었다고 너무 슬퍼 하진마.
우리가 넘어졌을 때 땅을 원망할 수 없잖아.
그 땅을 딛고 다시 일어서야 하듯..
사랑은 잃은 그 사랑으로만
다시 치유되는 병이니까..
아무리 아파도 아무리 슬퍼도
그대와 난 이제 남남이기에
잊혀져야만 하는 잔인한 "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