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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단어앞에

최길영 |2007.09.29 15:53
조회 28 |추천 0
-너에게-
몇달간 보지못했었어도
어색할거라 생각했지만 역시나
사랑했기에 전혀 어색함이 없는 시간이였고
함께 있던 시간이 어제 만났던 사이처럼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이였고
같이 눈물 흘리던 아침의 시간은
슬픔의 눈물도 아픔의 눈물도 아닌
지난 날의 후회 의 눈물이였고
내 자신에 대한 철없던 순간의 미안함과
반성의 눈물이였고
작별의 시간이 다가올수록 느껴지는 감정은
한번도 느껴 보지 못했떤
서로에 대해 좀더 알수 있던 시간이였고
사랑이라는 단어 앞에
그동안의 아픔은 모든게 사라졌습니다
내가 철 업던 시절의 모든게
다 내 잘못인거 같아 미안한 마음뿐이였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기에
이제는 그녀 앞에서 화도 내지 못하고
삐진척도 하지 못합니다.
철없이 굴지 못하기떄문에
그떄와 다르기때문에 이제는 모든걸
바꿔 사랑이라는걸 해야 하기때문입니다
앞으로 그녀가 힘들어 해야할걸 알기떄문에
앞으로 그녀가 얼마나 기다려야 하는걸
너무도 잘알기 떄문에
앞으로 그녀가 얼마나 슬퍼해야할지 알기떄문에
그녀를 위해서 모든걸 맞추고
그녀를 위해 내모든걸 줘야 합니다
그녀가 내게 했듯이
ㅇ1제는 앞으로 힘들어할 그녀를 위해서
내가 해야합니다
내가 받은거 ..그녀가 힘들어 했던걸
사랑이라는 단어 앞에 그녀에게 바칩니다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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