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사람들은
나라와 민족을 위해 목숨까지도 돌보지않았던 민족의 지도자였습니다,.
아브라함은 연합군에 포로되어 끌려가던 롯을 구출하고
모세는 민족의 죄악을 스스로 짊어지고
예수님처럼 자신이 버림받을 지라도 민족의 죄를 사해달라고 목숨걸고 하나님께 나아갔습니다.
다윗/수많은 선지자들과 예수님의 제자들은
복음을 들고 나라와 민족을 위한 하나님의 비젼에 불타는 삶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열방의 선교사였던 바울은 민족들과 나라들을 위해 자신을 복음의 종으로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오늘 아무도 민족의 미래와 하나님의 축복과 한민족을 향하신 하나님의 비젼에 헌신하고 도전과 모험으로 나아가지않는 시대에
젊은우리가 내가여기있다고 나를보내달라고
손을 들고 나아가야할때가왔습니다
누가?
오늘
주님의 부르심에
대답할것임니까
주님! 내가여기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