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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의 화가

신소희 |2007.09.29 22:48
조회 41 |추천 0
 
    거리를 아름답게 만들어 준 벽화.   벽화가 없었다면.. 우중충한 회색빛 벽과 시퍼런 푸른빛 철문으로 밋밋했을 거리..   벽화로 거리가 빛나고 있었다.   초췌한 내 얼굴을.. 깨끗이 씻어 내고.. 꼼꼼히 화장을 한다.   나도.. 오늘... 거리를 아름답게 만들었다.   by 연신내.. 어느 거리...   - 거리의 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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