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재앙이었으나 ost는 예술이었던...
그 중 타이틀이라 할 수 있는... Come With Me...
음악만 듣고 있어도 영화 속 급박함이 전해진다...
폭발할 것 같은 음악...고질라와 싸우는 듯한 퍼프대디의 퍼포먼스..
스펙타클한 영화 한편 같은 뮤비...
mp3 다운 받아서 소리 귀 쪼금 아플정도로 크게 이어폰으로
듣고 있으면 내가 영화속에 있는듯 한 느낌...
나중에 5.1채널 스피커 사면 방에서 크게 한번 들어봐야겠다...
장난 아닐 것 같은데...
긴박감과 장엄함을 보여주겠다는 노래 처음시작할 때의 포스...ㅋ
이런 뮤비&음악 다시 나올 수 있을까....흠흠...
Be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