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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 하나 잊기가 왜이리 힘드니.

윤소연 |2007.09.30 01:23
조회 58 |추천 1


                                                       by. 윤소

 

 

요즘 하루에 잠을 한 세시간 자나봐.

그러고 일어나면 잠이 안와.

 

밥은 또 왜이리 안넘어가니.

먹으려고 하면 목이 메이고..

 

이젠 눈물도 안나오더라.

다 말라버렸는지..

 

하..

너 하나 잊기가 왜 이리 힘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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