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악마적인 퇴폐와 고질적인 순수의 공존

박성남 |2007.09.30 12:00
조회 387 |추천 3


죽음은

위로 올라가 증발되는 성질을 가졌지만.

슬픔은

밑으로 가라앉아 앙금으로 남는다.

 

그래서 기쁨보다 슬픔은

오래오래 간직되는 성질을 가졌는데...

사람들은 그것을 상처라고 부른다.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