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싸이 광장에는 일부 스티브 유 추종자들이
스티브 유에 대한 변명같지 않은 변명을 늘어놓구 있다.
군대 안간건 죄가 아니라느니, 입국금지는 부당하다,
왜 스티브 유만 가지고 그러느냐, 이제 6년이란 시간이
지났는데 그만할때도 돼지 않았냐? 등등 말도 안되는
글과 리플들이 대부분인데 솔직히 스티브 유가 한 짓을
생각해 봐라. 군대 간다고 언론매체에 떠들어 대고는
법이 바뀌어서 징병 검사 대상자 되니까 허리 디스크 수술을 받았다.
그러면서 당연히 면제가 될 줄 알았던 스티브 유는 면제가 되지 않고
4급 판정을 받게되자 마지막 고별 무대 콘서트를 핑계로
미국 가서 시민권을 취득하게 된다.
여기서 스티브 유 추종자들이 꼭 하는 말들이 있다.
'시민권 보장 해줬으면 군대 갔을것이다,
시민권을 취득한건 가족들 때문에 그렇다'
웃기지 말라고 그래라.
그런 X가 허리 디스크 수술을 받았단 말인가?
방송에서는 뛰다 못해서 날라 다니던 X가...
진정으로 군대에 가려고 했다면 허리 디스크 수술은 하지 않았을 것이다.
막상 징병 검사 대상자 되니까 허리 디스크 수술 받은건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스티브 유 추종자들아... 좀 말해봐~
지금 스티브 유하면 막상 군대 간다고 해놓구선 안갔다는 거짓말
때문에 입국 금지 조치가 되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것 뿐만이 아니라 모국 수학 제도를 이용해 5년간 연기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그것도 모자라 허리 디스크 수술을 받았으며, 결국엔 시민권을 취득했다는 것이다.
병무청이나 법무부에 계신 분들은 바보가 아니다...
여러 정황들에 의거해 병역 면탈의 기미가 보였기 때문에
입국금지 조치가 내려진거라고 생각한다.
그럼에도 스티브 유는 반성하는 모습은 커녕
오히려 거짓말에 또 거짓말을 하며 국민들을 기만한 것이다.
그런데도 추종자들은 군에 가면 영주권도 없어지고 시민권도 취득할 수 없다는
이상한 논리들만 지껄이며 스티브 유가 군대 안간건 잘 한 일이고
입국금지 조치는 스티브 유가 정치적 희생양이 되게 하였으며
급조된 법이라고 떠들어 대고 있다.
스티브 유 추종자들아...
4급 공익 요원은 국방부 소속이 아닌 행정자치부 소속이며,
군복무가 아닌 소집해제 대상이란 말이다.
당시 스티브 유의 위치를 봤을 땐 스티브 유 자신과 소속사에서
영주권 소멸되지 않게 해달라고 했다면
국가에서 영주권 소멸되게 하진 않았을 것이다.
오히려 혜택을 더 줬으면 더 줬지 덜 주진 않을 거란 말이다.
만약 미국이 징병제이고 대한민국이 모병제라면
과연 스티브 유는 시민권을 취득했을까?
아마도 시민권을 포기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