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는게 너무 힘들땐..
눈을 한번 감아봐.
1분, 아니 단 10초만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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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때?
한결 가벼워진것 같지 않아?
자아- 이젠 눈을 뜨고 너가 멈추었던 바로 그곳에서
다시 한발자국 내딛는거야.
사는게 다 그런 거라구.
걷다가 힘들면 잠시 쉬었다 갈 수도 있고 마음이
아파할 일이 생기면 내 두눈이 보지 못하게
감아주기도 하고.
어려운 일 아니니까
이제부터라도 나 혼자 감당하기 힘든
일이 생기면 눈을 한번 감아봐.
괜찮으니까... just close your ey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