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산.. 피안화..
흔히 상사화라고들 부르는 꽃이지요
사람들, 선운사 꽃무릇.. 꽃무릇.. 하길레
가히 아름답겠구나 짐작만 했지
그 실체를 직접 보기는 저 역시 처음이었습니다
짙게 베이더군요.. 피같은 짙붉음들이..
그 막연한 아름다움이 실체로 와 닿는 순간
제 피는 그렇게 더 짙은 붉음이었습니다
아.. 그래요.. 선운사 꽃무릇.. 꽃.무.릇.이
Autumn - 2006 - GoChang
Signature & Photographer CONSTANT/Chul 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