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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

허수영 |2007.09.30 22:37
조회 21 |추천 0

이런 영화를 보면 무슨 이야기를 한다는 것이 우스워진다..

마음에 꼭 담아 두고, 꺼내 보고 싶은 영화.

 

밀루유 떼베

 

가장 극적인 말을 지나가듯이.. 말할 수 있는 감독의 연출이 존경스럽다.

 

나이 먹을 수록 느끼는 음악의 위대함이란...

감히, 말할 수 없다.

 

OST 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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