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급당황했다.. 참..... 그 당당함과 모 TV에 나올법한 멘트를
날렸다.. 그 모습에 난 바보같이 화도 내지 못했다.
또 더더욱 놀라운건 저울질.... 마지막엔 날 보내자 마자
그남자에게 바로 전화해 쪼르르 가는 모습에...........................(할말없음)
누구라고 밝히진 않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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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k .. 니 입장은 알겠지만 너와내가 구면이고, 사이를 알고있었고
또 잘 되길 바랬다면 이럴순 없었다고 생각한다.
찌질거리는것도 오늘이 마지막이다.
"저와같은 83년 돼지띠신분들 2007년 12년마다 한번씩 오는 황금
돼지해 입니다. 저와같은 분들 정말 없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