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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작다고 징징대는분들 꼭 봐주세요.

박정환 |2007.10.01 08:33
조회 192 |추천 5

국제 결혼 생각 한다고요?

 

내말 한번 들어 보실레요?

 

나이는 26살 밖에 안되었지만.. ㅎㅎ;

 

저도 이젠 결혼을 생각하며 여자 사귈 나이죠..

 

제가 가지고 있는... 단점을 나열해 볼께요 ㅎㅎ

 

우선 키..;

 

저도 별로 안큽니다. 168 이죠.

 

B형 입니다.

 

쌍둥이 자리 구요.

 

장남 장손 입니다.

 

1년에 제사가 명절제사 빼고 8번정도 있네요.

 

누나 두명에 여동생 하나 있습니다.

 

홀어머니 모시고 있구요 연세좀 많으십니다.

 

얼굴은 잘생긴것도 아닙니다.

 

유재석 닮았다는 말 많이 듣죠. 즉.. 메뚜기 닮았습니다. ㅡㅡ;

 

집안이 부자도 아닙니다. 그져 전세집에 살고 있을뿐이죠.

 

제가 뻘짓을 마니 해서인지 아직 변변한 직장도 없네요.(얼마전 그만두고 다른일 찾고있습니다.)

 

남자 입장에서 보면.. 그냥 그러려니 넘어갈 문제지만..

 

여자 입장에서 보면 정말 최악의 조건만을 가지고 있는 남자입니다.

 

이런 저도 외모나 키, 집안사정등에 꿀리지 않고 당당히 살아 갑니다.

 

여기 게시판을 보니.. 키 하나만 가지고.. 앓는 분들 많으시더군요.

 

자신의 단점만 가지고 여자들의 시선을 의식하지 마시고..

 

항상 당당하게 행동해 보세요.

 

남자가 위축되어 있으면 아무것도 못합니다.

 

키작아도 돈없어도 의지만 있다면 살아나갈수 있는것이 세상입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마지막으로..

 

모든 여자분들이 남자의 외모,학력,재력을 따지는건 아닙니다 ㅎㅎ;

 

그런것 따지는 분들이 머리는 비었고 눈만 높아서 쏠로로 있는것이지..

 

그런것 안따지는 정상적인 분들은 다른남자들이 가만 놔둘리 없죠 ㅎㅎ;

 

주변에 그런 제정신인 여자분 있으면 절대 노치지 마세요 ㅎㅎ

 

화이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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