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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베이비

신호임 |2007.10.01 09:03
조회 44 |추천 1



몸무게가 무려 7.75kg인 슈퍼 베이비를

12번째 아이로 출산한 러시아의 "슈퍼 마더"가 화제!

 

이미 아이를 많이 낳아 뉴스의 주인공이 된 러시아의

타티아나 바라바노바(43)는 자신이 낳은 12번째 아이의

몸무게가 7.75kg

 

딸여덟과 아들 셋을 둔 타티아나는 지난 17일 러시아 시베리아의

알타이지역 한 병원에서 제왕절개를 통해 슈퍼 베이비

"나디아"를 낳았다네요...

출산직후 타티아나 "애 아빠는 아무 말도 않고 눈만 껌뻑이며

놀란 표정이었다"며 "임신했을 때 감자, 국수 토마토 외에는

별다른 좋은 음식을 먹은 것두 아니다"고.....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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