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몸무게가 무려 7.75kg인 슈퍼 베이비를
12번째 아이로 출산한 러시아의 "슈퍼 마더"가 화제!
이미 아이를 많이 낳아 뉴스의 주인공이 된 러시아의
타티아나 바라바노바(43)는 자신이 낳은 12번째 아이의
몸무게가 7.75kg
딸여덟과 아들 셋을 둔 타티아나는 지난 17일 러시아 시베리아의
알타이지역 한 병원에서 제왕절개를 통해 슈퍼 베이비
"나디아"를 낳았다네요...
출산직후 타티아나 "애 아빠는 아무 말도 않고 눈만 껌뻑이며
놀란 표정이었다"며 "임신했을 때 감자, 국수 토마토 외에는
별다른 좋은 음식을 먹은 것두 아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