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섭할 꺼다.
나 그럴만한 자격 있으니까..
네가 손 안 잡아주면 내가 먼저 잡을 꺼다.
넌 내 꺼니까..
네 친구들한테도 잘할 꺼다.
네가 좋아하는 사람들이니까..
난 안 아플 꺼다.
네가 걱정할 테니까..
너도 아프지 마라.
내가 걱정하니까..
다른 여자는 안볼 꺼다.
내 마음은 두 개도 아니고 세 개도 아니고 딱 한 개니까..
다른 남자 보지마라.
네 마음도 한개 일 테니까..
많은 사람들이랑 같이 있어도 네 옆에만 있을 꺼다.
내가 너 지킬 꺼니까..
아무여자 앞에서 술 안 마실 꺼다.
내 손잡아줄 사람 없을 테니까..
아니.. 설령 있다 하더라도 그게 너이지는 않을 테니까..
가끔씩은 나도 튕길 꺼다.
남자가 너무 쉬우면 네가 빨리 질리게 될 테니까..
너 힘들게 안할 꺼다.
나도 힘들어봤으니까..
그 기분 아니까..
믿을 꺼다.
사랑하면 믿어야하니까..
다른 남자랑 못 만나게 할 꺼다.
내 여자니까..
절대 안 헤어질 꺼다.
난 너 없으면 안 되니까..
절대 안 보내줄 꺼다.
안갈 꺼 라는 거 내가 더 잘 아니까..
잘 할 꺼다.
너 웃는 모습 오래오래 보고 싶으니까..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