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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등대

최명환 |2007.10.02 13:19
조회 49 |추천 0


나는 다짐합니다.
항상 등대처럼
당신이 힘들고 지친 항해를 하고 있을 때
제가 등불이 되어 당신이 가고자 하는
목적지까지 비춰 드리겠습니다.
당신에게 큰 힘이 될지 모르겠지만
항상 최선을 다해 당신에게
기쁨과 행복과 사랑을 전해주고 싶습니다.

 

오늘 등대의 불빛처럼 당신 마음속에
항상 등대의 불빛이 있다는 걸 잊지 말아요.

 

-김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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