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리송해>

김선영 |2007.10.02 19:26
조회 18 |추천 0


 

아리송한게 사랑이야기야,

  눈도 잘마주치고, 눈 마주치면 생긋웃었던 그사람이

 이제는 아무말도 안하고...

 

  난 그사람이 쳐다보면 고개만 돌려버린다.

 아리송해, 아리송해.

암말도 안하고 감정표현안해서 아리송해.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