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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김해 분성산과 분성산성

방승일 |2007.10.03 17:41
조회 58 |추천 0

 

처음에 신어산인줄알고 올라간 산..물론 대성동고분에서 바라본 저 산성이 멋있어 보여서 옛날에 올라간 산인데..이제서야 올려본다..귀차니즘..ㅋㅋ

 

하여간 차로 천문대(페이퍼에 김해 천문대 올렸는데..그 근처임) 앞까지 갈수 있어서 쉽게 정상에 오를 수 있다.

반면에 반대편에서 오를 경우는 별로 높지 않은 분성산(높이 382m)이지만 땀 좀 빼야함..

 

김해 중심에 있는 이 산성은 가야 때 축조된 것으로 추정되어지며 산성주위 둘레 약 900m, 타원형으로 이뤄진 산성이다.

 

분성산에 관한 정보는 김해시 문화관광안내에서 ㅎㅎ

http://tour.gimhae.go.kr/program/sights/view.jsp?m=M10104


 

 

충의각

흥선대원군의 영세불망비를 비롯하여 김해부사들의 공덕비가 서있음
 

 

봉수대 근처에서 바라본 김해시 일부분과 김해평야와 낙동강..날씨만 좋았어도..황사인지 안개때문인지..부산까지는 잘 안보인다..


 


  봉수대..김해 평야와 낙동강이 훤하게 보여서 그런지 여기 봉수대에 연기 피어 오르면 꽤 멀리까지 보일 듯 싶다.  

 

반대편에서 올라올경우의 등산길..인근 주민들이 자주 등산하는 코스이기도 함.


 

 

약간 돌려서 찍은 김해시 전경...
 

 

산정상에 산성부락/ 해은사/ 만장사/ 봉수대/ 충의각 등이 있으니 한번씩 들려보면서 등산하시면 좋을듯 싶네요.
 

 

이름 모를 산새가 있어 조금 당겨서 찍어봅니다..
 

 

분성산성도 제가 예전에 갔을때는 한참 공사중이던데..이젠 완공되어서 멋진 위상을 뽐내고 있다고 하네요 ㅎㅎ..
 

 

분성산성 외곽성벽모습..적들이 넘어올려면 꽤나 힘들었을 듯..
 

 

도로에서 천대로 올라가는 길로 접어드는 곳에 있는 인공 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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