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에겐 사랑하는 그녀가 있었습니다..서로 사랑하고...
작년에 네이트온을 통하여 만났죠...작년에 제가 애인이 없는 관계로 회사도 다니고하니..
당연히..아시죠 회사일이 바쁘면 사람만나기도 힘들고 그기다..저같은 경우는..작년에...집은
충청도 집인데 회사도..업체 관리한다시고..
경기도에서 모텔생활 하면서 있었습니다..그러니 자연스레...
나도 모르게..인터넷만 늘면서 틈만나면...네이트톡...읽고 그게 생활이 되더군요..그러던중..
어찌하다...얼마전 헤어진 아가씨를 알게 되었습니다..
참 사진만 봤지만 아름답더군요..
저만 그런지..아님 다른분들도 그런지는 모르겠지만..제가 좀 외모를 봅니다..(죄송)
저한테만 이쁨니다...^^;
작년 크리스마스때 너무나 보고싶어서..보자 했는데..퇴자 당했습니다..
물론..전 남자친구들과...청주시...충북대학교...부근에서...술먹고 놀았습니다..그 여자분도 여자분 친구들과 놀고 있었죠..그리고..연락은 꾸준히 했죠..ㅎㅎ
2006년...한해가 끝나는..마지막날...드디어 그리고 그리던...그녀를 보는날이 되었어요..
얼마나 가슴이 두근두근 콩닥콩닥 뛰던지...
설레이기도 많이 설레이고...ㅎㅎ12월31일..그녀와/....만났습니다..기분이 너무나 좋았죠..
만나자 마자..할말도 없고 쑥쓰러워서..여턴..그렇게 만나서..대전으로 가서 영화도 보고 잼있는 영화는 아니지만...박물관은 살아있다...(제가 기억력이 좋아서..다 기억나여..ㅠㅠ)
그러니 더욱더 그녀가 그립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2007년1월1일 한해가 시작되는해에..그녀와 사귀게 되었습니다..너무나 행복했죠..행복의 시작이었죠..
거의 매일 만났습니다....
만날 수 있는날은 싸우기도 마니 싸우고 만날때마다..무슨 이유인지 계속 다투게 되더군요..
여자친구가 많이 힘들어 했습니다..
내가 말이 많아서 아주 싫다고 했죠..B형여자친구인데..
그래서 내가 말을 적게 할려고 해도..말이 워낙 선천적으로 많은데 제맘데로 되질 않더군요..
결국 9월11일 헤어졌습니다..
놀러도 한달에 먼곳으로 두번씩 꼭 다니고 매일만나서 드라이브하고 영화보고 너무 행복하게
지냈던 지난 추억이 너무 생각나서..죽고싶을 정도입니다..
보고도 싶은데..연락 아무리해도 전화도 안받고 문자도 답장이 없내요..이제 저도 안받을꺼 같아서..전화도 못하고..한2주되었내요..보고는 싶은데..커플링도 커플시계 커플티..커플바지..팬티.등등..정리도 몬하겠고...사진도..너무 너무 보고싶은데...
그아가씨가...맘이 떠났다고 미안하다며..헤어지자 했는데..
연락한번 안오면..
희망이 없는걸까요..
너무 힘듬니다..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제가 어떻하면 그 여자가 돌아올까요..
전 그아가씨를 결혼할 여자로 알고 그여자 아님 안된다고..생각하고 만났는데..
정말 살면서 사랑이라는게 제일 힘들고 무섭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