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시 트랜짓 스티머 라인 (ディズニーシー・トランジットスチーマーライン) 을 타고
물놀이(?) & 주변 일주를 해 주시다가
포트 디스커버리 (ポートディスカバリー = PORT DISCOVERY) 에서
대형 기상관측선 모양을 한 극장 안에서 폭풍우(?) 물총을 마구마구 맞아주시는
스톰라이더 (ストームライダー) 체험과
요즘 간간히 TV 에 나오는 키무타쿠 (木村拓也) 엉아의 갸츠비 왁스광고처럼
물속을 빙글빙글 회전하는 아쿠아토피아 (アクアトピア) 라는 놀이기구를 탑승해 주신 후
근처에 있는 호라이즌베이 레스토랑 (ホライズンベイ・レストラン) 에서 식사를 하였습니다 .
점심때는 돈가스 셋트와 연어구이, 샐러드 등을 먹고
저녁때는 스테이크를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습니다 ~
식사도 TGIF 나 아웃백 등 왠만한 레스토랑보다도 훨신 맛있고 값도 저렴해
가격대비 만족도 최고였습니다 !
정말 굿굿굿 ~ 배리구웃 ~ ♥ 이었다는 ~
[탕탕]
맛있게 식사를 마친 후
센터 오브 디 어스와 해저 2 만 마일이 있는
미스테리어스 아일랜드 (ミステリアスアイランド = MYSTERIOUS ISLAND) 로 향했습니다 .
해저 2 만마일 (海底2万マイル) 은 소형 잠수정을 타고
네모선장이 지시하는 각종 임무(?) 에 따라
신비로 가득찬 해저세계를 탐험한다는 설정인데
놀이기구를 타면 마치 바닷속 깊숙한곳을 몸소 탐사하는듯한
큰 착각(!) 을 주는 아주 신기한 놀이기구였습니다 .
( 싱겁지만 비밀을 발설(?) 해 드리자면, 놀이기구인 소형 잠수정이
2 중창 구조여서 창문과 창문 사이에 물방울 기포들이 나와
마치 바닷속을 헤메이는(?) 것과 같은 신비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신다는 ... 퍽퍽퍽 ~ )
센터 오브 디 어스 (センター・オブ・ジ・アース) 는
배모양을 한 자동차(?) 를 타고 모험하는 일종의 롤러코스터인데
디즈니 놀이기구중 정말 활동적이고 재미있는 놀이기구 였습니다 .
놀이기구가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하더니 급가속 & 급제동 & 급추락을 할때
처음엔 적응이 안되서 눈을 못뜰 정도였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같은 배에 탄 일본친구들처럼 빠른 적응(?) 을 해 주시고
어느새 순간적으로 갑자기 번쩍하며 터지는 후레시 촬영의 틈새를
저도 모르게 재빨리 캐치하시고 빼트맨 ~ ☆ 포즈(!) 를 취하시어
놀이기구 탑승완료후 판매하시는 사진에도 친히 찍혀서
수많은 사람들에게 재롱(?) 을 보여주셨다는 놀라움(?) 이 ~
퍽퍽퍽 ~
( 요동이 심한 놀이기구라 카메라를 안갖구 가는게 좋을거 같아서
사진을 찍지못한게 정말 아쉽네요 ... 흑흑흑 ~ )
간만에 재미있는 롤러코스터를 타서 조금 긴장(?) 해서 그랬는지
갑자기 더위와 갈증을 느끼시어 주변에 있는 마차(?) 에서
미키마우스 모양을 한 오렌지맛 아이스크림을 사먹었는데
오렌지 특유의 강한 신맛이 쌔고 크기가 커서 그랬는지는 몰라도
혼자서 다 먹기에는 조금 힘들게 느껴지더군요 ...
( 입속이 다 얼얼한게 두분이 하나를 같이 드시기를 강추 ~ k k k )
미스테리어스 아일랜드의 탐험을 마치고 다음은
마법과 신비로 둘러싼 아라비안 나이트의 세계인
아라비안 코스트 (アラビアンコースト = Arabian Coast ) 로 ~ ! ! !
[탕탕]
처음 도착하자마자 매직 램프 시어터 (マジックランプシアター) 에서
3 D 영화 + 마술공연을 바로 시작하니 빨리 들어오시라는 스탭들의 말을 듣고
헐래벌떡(?) 뛰어가니 극장 안은 어린이들과 학부형님들로 만원사례 였습니다 ...
사진에 보이는 방울뱀(?) 님은 가끔가다 뿅 ~ ★ 하고 나타나시는데
타이밍 맞춰 도촬(?) 하기 정말 정말 힘들었다는 전설이 ...
퍽퍽퍽 ~
중간장소에서 방울뱀님이 들려주는 사건의 개요설명(?) 을 들어 주신 후
극장 안으로 들어가 입체 안경을 쓰고 램프의 요정 지니와 심술쟁이 마법사가 보여주는
마술과 각종 쇼를 감상해 주시니 그동안 까맣게 잊고 있었던
꼬마때 읽은 신밧드의 모험 & 아라비안 나이트의 내용이
쏙쏙 머릿속에서 기억나는게 너무나 짜릿(?) 했다는 ~
k k k
말, 낙타, 코끼리, 그리핀, 램프의 요정 지니와 함께
캬라반 카르셀 (キャラバンカルーセル) 이라는 2 층짜리 회전목마에 함께
탑승하시어 알라딘이 된듯한 흥분(?) 도 느껴 주시고 ~
k k k
아라비안 나이트의 세계에서 너무 허우적대서 (?) 그런지
바깥세상을 나와보니 그곳에서 정말 날새우는줄도 모르고 놀았다는(?) 것을
뒤늦게야 알게 되었었더랬습니다 ...
퍽퍽퍽 ~
다음 코스는 디즈니 시의 압권중의 압권 ! ! !
타워 오브 테러 (タワー・オブ・テラー) ...
사진에서 처럼 어느덧 해가 지고 어두움이 밀려오는 묘한 분위기가
그곳의 공포를 더더욱 실감나게 해 주더군요 ...
중간중간 건물안에서 들려오는 꺄악 ~ 꺄악 ~ 하는
사람들의 비명소리와 함께 ...
으으으 ~
타워 오브 테러는 탐험가이던 하이타워라는 호텔의 주인이
탐험지에서 어떤 조형물을 갖고 온 후 저주를 받아 실종된 사건을 흐름으로
중간중간 오지탐험 신비의 세계(?) 같은 호텔 내부 분위기와
저주인형이 나타났다 사라지는 깜짝쇼(!) 로 공포를 맛배기로 보여주다
끝내 20 명 정도가 들어가는 큰 방 모양을 한 고속 엘레베이터가
급상승 급하강을 반복하며 마음속으로 정말 그만했음 좋겠다 라는 시점에
딱 맞추어 그만두어(?) 주시는 아주 아찔한 놀이기구 였습니다 ...
번지점프의 짜릿한 쾌감과 자이로드롭의 즐거움을 몸소 채험해 보고 싶으신 분들께는
정말 강추의 놀이기구 입니다 ~ ! ! !
( 급상승 후 호텔 꼭대기와 아래로 뚝 떨어지다 중간에 잠시 멈추었을때 본
디즈니 시의 야경은 정말 평생 못잊을 것입니다 ... 강추 강추 ~ ! ! ! [탕탕] )
타워 오브 테러에서의 저주인형의 테러(?) 를 몸소 체험해 주신 후
인어공주가 산다는 머메이드 라군 (マーメイドラグーン = Mermaid Lagoon ) 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
******* 다음 이야기에 또 계속 ~ ♡ 랄랄라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