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선천성 심장병(先天性心臟病)

진순덕 |2007.10.04 03:00
조회 230 |추천 0

 

 

 

   원인과 예방

 

   선천성 심장병은 임신 2개월의 胎兒(태아)에게 생긴다. 대부분은 원인 불명이며 원인을 아는 것은 10%이내이다. 그 원인으로서는 風疹(풍진: 독일 홍역)등의 바이러스 感染(감염), 방사선 조사, 사리도마이드나 抗癌劑(항암제) 또는 유전성 등이다. 그러므로 선천성 기형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

   (1) 임신초기에는 방사선(X선)에 조사해서는 않된다.

   (2) 확실하게 안전한 약 이외는 약을 먹지 않는다.

   (3) 풍진(風疹)에 걸리지 않을것

등이 중요하다.

   선천성 심장병의 발생률은 新生兒(신생아)1,000명에 3명 정도이지만, 先天性心臟病(선천성심장병)의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는 다음에 생기는 아기에 심장병이 생기는 율이 50명에 1명 정도이다.


 

   드물게 보는 병이지만, 마판症候郡(증후군), 폰폐병(심장형당뇨병), 肥厚性大動脈瓣下部狹搾症(비후성대동맥판하부협착증)등은 유전성이다.

 

   증세

   선천성 심장병의 증세는 心部全(심부전)의 증세와 치아노오제(淸色症)이다. 심장병이 잇어도 경증일때는 전연 증세가 안 나타나든지, 성인이되어 늦게 나타나는수도 있다. 心不全(심부전)은 심장의 기능이 약해진 상태로서, 온몸에서 필료로 하는 血液(혈액)을 보낼 줄수 없게 되는 상태이다.

 

   신생아(신생아)의 증세

   (1) 호흡이 빠르고

   (2) 어깨로 숨을 쉬든지

   (3) 기분이 나빠하며, 잠을 잘 안자고

   (4) 젖을 잘 빨지 못하며 시간이 걸리고

   (5) 한 번 먹는 젖 분량이 적으며

   (6) 체중이 잘 늘지 읺는다.

        이러한 아기는 심장병 전문의의 진찰을 받고, 필요하면 强心劑(강심제)를 복용해야 한다. 심부전이 있으면 感氣(감기)나 氣管支炎(기관지염), 또는 肺炎(폐염)에 걸리기 쉽고, 이렇게 되면 심부전의 증세가 더욱 악화된다.

 

   유아(유아)의 증세

   (1) 안면이나 수족이 붓는다(浮腫).

   (2) 기운이 없고, 활동을 안한다.

   (3)걷든지, 뛰든지, 계단을 올라가면 호흡이 빨라지고 숨이 차진다.

   병상에 따라 강심제 등을 사용해보든지, 수술 교정을 서둘러야 한다. 그러나 先天性心臟病(선천성 심장병) 때문에 발육 늦어도, 그 때문에 지능의 발달이 즌어지지는 않는다.

 

   성인이 되면

   성인이되면 심부전이 발생하면 가슴동계(動悸), 호흡곤란, 부정맥, 안면이나 수족에 부종등이 일어난다.

 

   병의 重症度(중증도)

   선천성 심장병에는 輕症(경증), 重等症(중등증) 및 重證(중증)의 3단계가 있다.

   병이 있으나, 어릴때부터 어른이 되어서도 전연 증세가 없어 보통생활을 할 수 있는 것이 輕症(경증)이다. 이러한 경증은 수술해서 교정해 줄 필요까지는 없다.

   중등증일때는 어릴 때는 운동시에만 呼吸困難(호흡곤란)이 약간 있을 정도고, 성인이되면 증세가 심해져서 心不全(심부전)을 일으키게 된다. 그러므로  적당한 시기에 수술로 교정해 줄 필요가 잇다.

   重症(중증)에서는 아기 때부터 심부전증이 있어 숨이 빠르고 , 운동을 못하고  입술, 손끝이 파랗게 되는 치아노제(靑色症)등의 증세가 있으며, 약을 사용하든지, 일찍 수술 교정이 필요하다.

 

   선천성 심장병의 종류

 

   先天性 心臟病(선천성 심장병)의 종류는 상당히 많지만, 여기서 전부를 기술할수는 없으므로, 중요한 것만을 들면, 心房中隔缺損症(심방격결손증), 心室中隔結損症(심실중격결손증), 動脈管開存症(동맥관개존증), 肺動脈瓣俠窄症(폐동맥판협착증), 팔로의四懲症(Fallo-사징증), 大血管轉位症(대혈관전위증)등이다.

 

   心房中隔缺損症(심방중격결손증)

   그림 1에서 보는 바와 같이 心房中激(심방중격)에 구멍이 뚫려있어 左心房(좌심방)의 血液(혈액)이 牛心房으로 흘러들어간다.

   이 병의 정도는 重等症이며, 어릴 때에는 보통 症勢가 가벼워 거의 모르는채 지나가지만, 성인이 되면서 차차 증세가 惡化되어 간다. 그러나 수술로써 잘 교정이 되므로, 적당한 시일내에 수술해 주는 것이 좋다.

 

   心內膜床(심내막상)결손증

   이것은 심방중격결손증의 특수한 형으로 뚫어진 구멍이 크고, 판막까지 기형이 合倂(합병)되어 중증이 되기 쉽다. 많은 경우에 先千的人 지능 장애가 동반된다. 중등증일 때는 수술로 교정될수 있지만 중증은 수술이 불가능하다.

 

   心室中隔(심실중격)결손증

   심실중격결손증은 그림 1에서 보는 바와 같이, 心室中隔(심실중격)에 구멍이 뚫려 있는 것이며, 압력이 높은 左心室이 血液이 낮은 牛心室에 흘러들어가는 先天性 奇型으로, 選天性 心臟病 중 제일 많은 것이다. 구멍(중격결손)이 클때는 肺動脈 高血壓이 合倂되는데 이렇게 되면 中症이 되며, 手術로 교정이 필요하다. 수술전에는 자주 心不全症이나 肺斂에 걸리며, 심한 증세를 나타낸다.


 

   구멍(缺損)이 적을 때에는 경증이며, 희귀하게는 자연적으로 막히는 수도 있고, 거의 증세가 없으므로 보통 수술이 필요하다. 그러나 細菌性 心來膜炎(세균성심내막염)은 心室中隔缺損에서 제일 많이 발생될수 있으므로, 心內膜炎을 예방하기 위하여 拔齒(발치)할때는 예방적으로  항생제를 복용하는 것이 좋다.

 

   아이젠벵겔 복합(複合)

   이것은 心室中隔缺損症에 고도의 肺動脈 高血壓증과 치아노오제(靑色症)를 동반한 것이다. 血流房行을  보면, 心室中隔缺損症을 통하여 靜脈血이 牛心室로부터 左心室로, 그곳에서 大動脈으로 나가서 全身에 정맥혈이 돌게 되므로 치아노오제 (靑色증)가 나탄며, 心不全症의 증세는 성인이 되면서 점차 심하게 된다. 肺動脈 高血壓 때문에 수술로 교정이 안된다.


 

   同脈管關存症(동맥관관증)

   그림에서 보는 바와같이 대동맥과 폐동맥에 태아 때 열려 있던 動脈管이 생후 폐쇄되어야 하는데 그대로 개방되어 있는 상태이므로 , 혈액이 대동맥으로 부터 페동맥으로 흘러 들어간다.

   이때에는 腎臟에서 청진을 하면, 특유한 心臟音(심장음)이 마치 기차가 터날을 지나가는 서리같이 들린다. 수술 교정이 용이하고, 위험성도 거의 없으므로, 사춘기 전에 수술 교정을 하여 주는 것이 좋다,

 

   肺動脈瓣(폐동맥판)협착증

   이것은 많은 경우에 다른 심장기형과 합병이 되는 수가 많다. 그러나 단독으로 폐동맥판이 좁아들어가, 중증일때는 아기 때부터 치아노오제가 나타나며 心不全을 일으키므로 서둘러서 수술을 받아 교정해 줘야 한다.

   중등도에서는 어려서는 증세가 그다지 없지만 수술 교정이 필요하다. 경증에는 수술이 필요가 없다.

 

   肺動脈瓣(폐동맥판) 폐쇄증

   폐동맥판이 완전히 막혀 있는 것으로서 중증이므로 초기에 수술로 교정해 주지 않으면 살 수 어뵤다.

 

   三尖瓣閉鎖症(삼첨판폐쇄증)

   삼첨판이 완전히 막혀 있는 것으로서, 心房中隔缺損도 크게 合丙되어 있어 치아노오제를 나타내고 중증에 속한다.

   정밀한 검사후 수술 교정을 시도해야 한다.

 

   엡시타인증(症)

   이것은 三尖瓣이 變型되어 하부로 밀려내려가 있는 기형이며, 그 때문에 삼첨판에 역류가 나타나고 우심실이 좁아든다.

 

   大動脈販(대동맥판)협착증

   선천적으로 대동맥판 또는 瓣膜 上下部가 좁아들어, 左心室에서 大動脈으로 血液을 잘 밀어 내지 못하게 된다.

   좁아진 정도로 증세도 다양하다. 중증도 이상일 때는 수술 교정이 필요하다.

 

   팔로의 4징증(四徵證)

   이것은 心室中隔缺損에도 肺動脈瓣 俠窄과 大動脈의 전이가 함쳐진 것으로서, 右心室에서 靜脈血이 충분히 흘러들어가지 못하고, 心室 中隔을 통하여 左心室로 가든지 전이된 大動脈으로 직접 나가 버림으로써 전신에 나가는 動脈血液속에 靜脈血液이 혼합되어 치아노오제가 나타나고, 가끔 치아노오제가 심하고 호흡이 곤란해지는 발작을 일으킨다.


 

   어릴때는 1차로 임시 수술을 했다가 10세 내외에서 완전 교정수술을 할 수 있다.

 

   大血管轉位症(대혈관전위증)

   이것은 폐동맥과 대동맥의 위치가 있는 기형이며, 右心室에 大動脈이 나오고 左心室에서 閉動脈이 나온다. 생후부터 심한 치아노오제외 心不全症이 나타나므로 대단히 중증이며, 생후2개월 이내에 사망하는 수가 많다. 그래에는 진단방법으로 심도자법이 발달되고 수술 방법도 새로 고안하여 교정해서 살아 남는 수도 많아졌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