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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존재를 믿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 아니다.(7)

이승호 |2007.10.04 08:39
조회 80 |추천 3

 

기독교인은 하나님의 존재와 구원이 필요한 인간의 죄악된 상태 그리고 구원의 길인 예수 그리스도를 전합니다. 이는 천주교에서도 마찬가지로 믿고 있고 가르치고 있고 전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이에 대해 어떤 비기독교인들은 일방적으로 기독교인들을 어리석고 맹목적인 신앙을 가진자로 매도하며 기독교신앙을 폄하하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저는 시간이 나는대로 기독교인들이 그런 신앙을 가진 것이 결코 맹목적인 것도 어리석은 것도 아니라는 것을 여러분들께 전하고자합니다. 

 

제가 전하는 글들을 하나하나 잘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1. 하나님의 존재에 대하여

 


 


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 이지만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한 뉴턴이란 과학자는 기독교인 이였습니다. 그러한 뉴턴에게도 무신론자인 친구가 있었답니다. 그의 무신론자인 친구는 뉴턴처럼 인간과 지구와 우주에 창조자가 있음을 믿지 않았습니다.


어느날 뉴턴은 태양계모형을 만들고 행성들이 태양계 주변을 회전하는 그 당시로서는 신기하게 보일 수 도 있는 장치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얼마 후 무신론자인 그의 친구도 뉴턴의 집을 방문하여 그 모형장치를 작동해본 후 신기해하며 뉴턴에게 본인이 직접 만들었는지 아니면 다른 사람이 만든 것을 가져다 놓은 것인지 물어보았습니다. 뉴턴은 처음에 모른다고 답했습니다. 그의 무신론자인 친구는 진지하게 다시 뉴턴에게 누가 만든 것인지 물었습니다. 뉴턴은 이번에는 나도 모르는 사이 이게 여기에 만들어져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드디어 뉴톤의 친구는 화를 내며 어떻게 이런게 아무도 만들지 않고 그냥 갑자기 생길 수 있냐고 뉴턴에게 물었습니다. 그 때 뉴턴이 말했습니다. ‘자네는 이 우주와 지구 그리고 인간까지도 그냥 우연히 생긴거라고 말하며 늘 내신앙을 비웃지 않았나? 그런데 내가 이 작고 조잡한 모형 하나가 저절로 생긴 것이라고 말하는 것에는 그렇게 화를 내며 믿지 않는게 자네 스스로도 우습다고 생각하지 않나? 거기서 무신론자였던 뉴턴의 친구는 큰 깨달음을 얻고 자신의 생각을 뉘우쳤다고 합니다.


 

(인체의 신비, 자연의 신비,우주의 신비를 보고도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어리석은 사람이거나 정직하지 못한 사람일것이다. - 뉴턴 )

 

[신을 믿는 종교를 가진 사람들]

 

전세계 그리스도인의 숫자 20억명

전세계 이슬람교인 숫자 12억명

전세계  유대교인 숫자 600만명

전세계 힌두교인 숫자 8억명

 

신의 존재를 믿는 사람들의 숫자가 신의 존재를 믿지않는 사람들의 숫자보다 많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존재를 믿는 것 자체에 대해 함부로 어리석다느니 맹목적인 신앙을 가져서 그렇다느니 하는 말을 해서는 안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뛰어난 지식을 가졌고  수재로 유명했던  고승덕 변호사님,원희룡 의원님, 천정배 전장관님 , 김대중 전대통령님 ,정근모 전 장관님을 비롯한 많은 분들이 하나님(하느님)의 존재를 믿고 있습니다.

 

이분들에 대해 누가 감히 그 사람들은 기독교안티들만큼 못배우고 지식과 지혜가 적어 하나님(하느님)을 믿고 있다고 말할수 있겠습니까?

 

어떤분들의 말씀대로 이 세상에는 신의 존재를 믿기 어려운 사실들로 가득차있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그리스도인들의 말대로 신의 존재를 믿을 수 있는 이유들 역시 가득차있습니다.

 

간음한 성직자를 보고 신의 존재를 부정할 수 있지만 마더테레사의 삶을 보고 신의 존재를 인정할 수 있으며, 신자들이 일으킨 전쟁을 보고 신의 존재를 부정할 수 있지만 성 프란체스코나 마티루터 킹 목사 같은 분들이 생을 다하여 이루어낸 평화를 보고 신의 존재를 인정할 수도 있습니다.

 

신이 있었다면 일어날수 없는 사건들을 모아서 자신의 불신앙의 근거로 삼을 수도 있고 신이 존재하지 않으면 일어날 수 없는 사건들을 모아서 자신의 신앙의 근거로 삼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것을 택하는게 모든 인간이 실천이성(칸트철학의 개념)체계를 유지하며 존재의 충족율(라이프니츠 철학의 개념)을 충족시키며 삶의 궁극적인 의미를 규정지으며 완성시키는데 적합한지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스도교 신앙은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것처럼 그렇게 무지와 맹목과 미신속에서 유지되고 있는 신앙이 아닙니다.

 

관념론 철학의 내재적 완성자인 헤겔도 그리스도교 신자였으며 실존주의 철학의 비조인 키에르케고르도 그리스도교 신자였으며 20세기 최고의 언어철학자인 비트겐슈타인도 그리스도교 신자였습니다. 법의 정신을 쓴 몽테스키외도 그리스도교 신자였으며 만유인력을 법칙을 발견한 뉴톤도 그리스도교 신자였으며 국제법의 아버지 그로티우스도 그리스도교 신자였고 유명한 데카르트.버클리. 칸트,셸링.라이프니츠 등도 모두 그리스도교 신자였습니다. 오늘날 사용되는 소위 '합리적' 이라는 표현은 서구철학의 개념입니다. 역사상 수많은 합리주의 철학자들과 관념론 철학자들이 거의 대부분 그리스도교 신자였는데 오늘날 그리스도교 신앙이 마치 비합리와 맹목적 신앙의 대명사처럼 여겨지는게 조금 아니러니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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