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원인.
우선 신장이 나빠서 오는 디스크가 있다. 목이나 허리의 통증이 가운데
뼈쪽으로 지속적으로 오는데 날씨가 흐리거나 비가 오면
통증이 더 심해진다. 흔히들 '골병이 들었다'는 말을 하는데
이것이 바로 신장이 약해져 디스크가 생긴 경우이다.
대표적 증상으로는
# 야간 소변 등 소변의 문제
# 손발이나 얼굴이 잘 부음
# 이빨리 약하고 잘 흔들린다.
# 성 관계시 하체에 땀이 나고 끝난후 심한 피로감이 느껴진다 등이다.
간이 나빠서 오는 디스크는 허리의 통증이 뼈 양옆의 근육쪽으로 나타나며
주로 다리가 당긴다. 목디스크로 인한 경우는 통증이 근육쪽으로
나타나며 주로 1,2,3지 손가락이 저리다. 이같은 증세는
일을 하고 난 오후에 있거나 야간에 더욱 심해진다.
간과 혈은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혈액을 소모시키는 일, 즉 과로하고
스트레스나 화를 내는 일을 할때 증상이 더욱 심해진다.
주된 증상도
# 피료를 자주 느끼는데 해질 무렵에 가장 심하며
# 눈이 침침하거나 충혈이 잘 되고
# 여자는 생리나 자궁에 이상이 있고
# 두통이 있을때 정수리가 아프며 가을과 오후에 더 심해지는 특징이 있다.
또 담(쓸개)이 나빠서 오는 디스크의 주요 증상은 허리의 통증과 함께
다리 바깥쪽이 저리거나 당기는 느낌이 온다. 가슴이 답답해서 한숨을
자주 쉬며 입이 쓰고 쓴물이 올라온다. 또 목이 항상 컬컬해
자주 침을 뱉거나 이유없이 열이 올랐다 내렸다 한다.
★ 한방치료
이처럼 허리, 목디스크는 증상이 허리, 다리,목,팔 드으이 부위에 나타날 뿐이지
근본원인은 같다.
따라서 허리 디스크가 있으면 목 디스크도 같이 있던가 아니면 곧
발생할수 있다.
그러므로 한방에서는 오장육부의 근본원인 치료를 하며, 재발이 없고
병을 동시에 없애주는 장점이 있다. 즉 경증 디스크는 침과 한약으로
1개월 정도, 심하면 3개월 정도 치료하면 큰 효과를 거둘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