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한 콘레드 디펠 이라는 박사는 소설 프랑켄슈타인의
모티브가 된 인물로서 그가 의대다닐무렵 특히 해부학
실험에 몰두하면서 혼자서 살아잇는 짐승의 몸을 죽은
인간에 시체에 연결하는등의 실험을 한다
그시절 이름은 요한 콘레드 프랑켄슈타인
결국 그사실이 밝각되 의대에서 쫒겨나게되고 결국 그는 자신의 고향집에와서 실험을 계속하는대 그러던중 파란색 염료를 우연히 만들게 된다
그염료는 요한의 집에서뿐이 못만드는대 그재료는 동물성 잿물 ......
놀라운 사실은 묘지근처에서 서성되는 요한을 봣다는 주민들의 이야기와 밤마다 무언가를 태운다는 이야기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