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많이 떨린다
태어나서 처음 일출을보기 때문이다
강원도라서 그런지
밖에 달과 별은 정말 너무 예쁘다
바다위에 달이 떠잇는데 아주 밝다
바다위에 가로등 설치한거처럼 엄청밝다.
별은 어찌나 그렇게 반짝이는지 ..
베란다에서 파도소리 들으면서 경치감상하며
피는 담배란...... 참... 일출시작되는 6시26분까지
난 계속 베란다에잇을생각이다 .
남은날 얼마 남지않앗지만 노는것보다 여기오는걸
선택한게 난 아주 만족한다 .
같이온 우리 여자친구는 잠을자고잇는데
잠깐 깨워서 밖에 구경하고 다시잠들엇다.
혼자보기가 정말 너무 아깝다
사진을 찍으려고해도 별이 잘 찍히지가않는다
나중에 친한 녀석들이랑 꼭 와서 보여주고싶다
근데 여기가 전방이다보니 군부대가 있는거같다
참.. 바다보면서 야간근무스면 얼마나 착찹할까..
여긴 볼게 너무많다 차라도 있엇으면 다 돌아봤을텐데.
많이 아쉽다.
정말 이곳은 또 오고싶은곳이다 .
난 사진으로 아주 많이 남겨놀 생각이다.
운좋으면 달이랑 해랑 같이볼수 잇단다
그걸 꼭 사진에 담고싶다
이걸 보는사람들도 꼭 이곳 정동진에와서
구경을 햇으면한다
이번 휴가때 아무데도 못가서 이곳이 훨씬 즐거운거 같다.
아. 근데 집에갈때 뒤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