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항은
자연의 이치와 사리와 도리에 맞지않은 행위로
상대를 괴롭피었을때 받게된다.
상대를 괴롭히는 이 행위는
양심에 가책을 받으면서도 하는 행위이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양심에 가책을 받으면서
자연의 이치와 사리와 도리에 맞지않은
경우에 없는 행위는 하지말아야 한다.
자연의 이치와 사리와 도리에 맞지않은
양심에 가책을 받으면서 자기이익을 위하여
상대를 속이면서 경우에 없는 행위를 했을때는
반드시 대상들로 부터 저항을 받게된다.
황산 빛 명언
출처 : Tong - 황산 빛님의 양심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