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 료]
오징어, 미나리, 양파, 홍고추, 콩나물
[오징어 양념]
고추장, 고춧가루, 맛간장, 설탕, 다진마늘
[만드는 방법]
1. 오징어는 깨끗하게 손질해서 먹기좋게 잘라둔다.
2. 콩나물은 깨끗히 다듬어 씻고 미나리도 다듬어씻어 적당하게 잘라둔
다.
3. 양파, 홍고추는 어슷썰기한다..(홍고추 하나는 채썰듯 썰어둔다)
4. 손질해놓은 오징어를 볼에 담고 위의 양념을 넣고 3의것을 넣은다음 버
부려 잠시둔다.
5. 냄비를 준비해서 손질한 콩나물을 아래에깔고 4의 오징어를 올리고 뚜
껑을 닫고 콩나물이 익을때쯤 미나리와 채썬고추를 고루섞은 다음
조금더 익혀준다.
[출처:이미지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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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숙이의 미니특강
1. 숙취해소에 좋은 오징어
~바로 오징어에 많이 들어있는 타우린 성분 때문이다.
2. 타우린은 간의 해독작용을 도와 간기능을 강화시켜 알코올로 지친 간
을 회복시켜주고, 피로물질인 젖산 대사를 증진시켜 피로회복에 많은
도움을 준다.
3. 핵산과 항산화기능이 있는 셀레늄도 풍부하기 때문에 두뇌발달이나,
건강증진에 좋다.
4. 타우린은 콜레스테롤를 낮추고 간장의 해독기능을 강화시켜준다
5 오징어에는 인체세포 대사에필수적인 희귀미네랄 원소인 셀레늄이
다량 함유 셀레늄은 인체내에 강력한 항산화, 암, 성인병예방 특히
중금속물질을 체내에서 무력화시키는 작용을 한다.
오징어에 콜레스테롤이 많이 들어있다던데?
오징어에는 콜레스테롤이 100g당 294mg 들어있어서, 고지혈증 있으신 분
들은 많이들 염려하는데, 달걀과 비교해보면 약 60% 정도 수준이며 오징
어의 타우린성분과 DHA, EPA 등 오메가 3 지방산이 콜레스테롤대사를
도우니까 자주 먹지는 말고 가끔씩 먹으면 괜찮다
말린 오징어가 더 영양가가 높다?
건조된 오징어는100배-300배 높다. 오징어 말릴때 표피에 생기는 하얀
가루가 바로 타우린이다. 단백질이 연어의 3배이상이고 건오징어도 쇠
고기의 3배. 건오징어는 피로에 좋다. 단 인산함량이 많아 강한 산성식
품 이므로 채소와 함께 먹도록 한다.
또 통째로 구이하면 영양소 빠져 나가지 않아 가장 좋아.
(생물일 경우 광채가있고 눈이 튀어나와있는 것이 싱싱하고 내장이 보
일정도로 투명하다. 적갈색이면 신선도가 떨어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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