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O형 여자입니다.
다들 말하듯이 우정관계에선 정말
친구없인 못삽니다.
'믿음' 을 중요시 하구요.
정말 믿었던 친구에게서 배신감을 느끼고나면
다시 믿기 힘들어 합니다.
정말 세상 다 산 사람처럼 힘들어하죠.
그리고 인간관계가 좋다고해서
다 친한친구는 아니구요.
정말 절친한친구는 몇몇 안됩니다.
사랑에서는요.
분위기에 약하구요.
내숭안부리고 솔직한 남자를 좋아합니다.
가벼운 남자는 정말 싫어하구요.
스킨쉽을 많이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좋아하구요.
애교는 좀 한 애교하구요
다들 A형이 소심하다고 말하지만
저는 A형보다 덜하면 더했지
정말 말 한마디 한마디에 상처받아요.
한마디로 정말 소심하구요.
기분파예요.
좀 많이 덜렁도 거리구요.
쓸데없이 자존심을 많이 세워요.
그래서 솔직하지 못할 때가 있어요.
정말 좋아하는데
좋아한단 말 못하구
기다릴 때가 많구요.
상대방에게서 문자가 늦으면
똑같이 늦게 보내거나 잘 삐져요.
질투도 많구요.
딴여자랑 노는 건 절대로 못참아요.
사랑가지고 장난치는 거
세상에서 제일 싫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