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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부로 백수되네...ㅠㅠ

향기 |2006.07.28 11:56
조회 2,146 |추천 0

안녕하세요~~이늠의 비는 언제 그칠려는지...

맘만 우울하네요~~

그동안 그만둬야지 했는데

어제 일이터졌네요~~

 

제가 이회사 다닌지 4개월됬는데요~~

첨에는 먼저하던언니가 이수인계 일주일하구나갔는데

언니있을때는 그 상무시끼 별말 안하더니

언니 나가구 2주일 후 부터 무슨 말만하믄 막 소리지르구

혼자 들리게끔 시퐁시퐁 뒤에서 욕하더라구요

상무시끼 저 결혼했는데두 맨날 야 너 니가 모~~이런식으로말했었고

걍무시하구넘어갔지요

제 가 그거 신경쓰면 속만타니깐요~

 어제일은 세금계산서 댐에 일어난일이구요~

제가 평상시에 업무일로 상무님  이건 이렇게 해야되는데 지금 이렇게 되있네요~

어떻게 하죠~이럼

대답안하고 지가하던게임 이나하던지 아님 나가서 담배피구 커피처마시고 오는데

저두 그거 물어보다가  나가버림 다른일 하다가잊어버리구 했죠

어제 두  그거 물어봤는데 상무님이 대답안하셔서

저두잊어버리구있었다구 예기했더니 대뜸 염병할시퐁년 이러는거에요~

저당황하구어이없어서 지금 뭐라구 하셨어요?

그랬더니 저보구 지금 자기한테 말대구 그딴식 으로 한다구 주먹쥐고달려오드라구요

쫌놀랬는데 절대당황안하자는맘으로  가만히있었는데

정말 때릴것처럼 주먹휘두루구

니가 시킨거제대루했냐는둥

그러더니 넌머리를폼으로달구다니냐는둥 싸가지가있냐는둥이럼서

그딴식으로 할라믄 나가라구하더라구요

그래서 바루신랑한테 저나해서 델러오라하구

짐챙기구 바루나왔어요

글구 바루 신랑이 저나해서 상무님은  잘못하믄 알려줘야지 윽박지르구 욕하구 그러냐니깐

지 죽어두안했다구 하던데 결국애는 인정하고 저한테 사과하겟다했다네요

저 사직서 쓰러 가야하는데 솔직히 어제 넘놀래구  그래서 갈일이 엄두가 안나더라구요

저사직서 쓰구와야 실업급여 받는데

그리구 상무 시끼가 저보고 나가라구 했으니깐 저 잘된거죠~근데

사직서 에다가 뭐라구써야하나요/?

저 정말 지금은 그만둔거 정말잘했다구생각드네요~

에효~~

그동안 정말힘들었는데 지금두 누가 소리지름 막 심장이 떨려요~~

실업그벼 받는거 좀 알려주세요~~전직장에 다닐때낸거있어서 가능하다들었거등요~~

좀알려주세요~~

그럼 오늘도 다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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