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복도 지지리 없는년이다 ..
사람 잘못만나 .. 이런 병신이 돼다니 ..
이간질이라 ..
한편으로는 내잘못도 있겠지 ?
근데 모른다 그 사람들은 단지 자기가 한욕들은
결코 절대로 꺼내지 안았을꺼란걸
사람이 그렇거든 ..
남 망가지고 부서지는 걸 보고도 ..
자기는 모르는척 ..
자기만 살고 보면돼는거니가 ..
그냥 다 삭아버린 밧줄이라도 ..
나에게 던져준다면 ..
그 조그만희망에 ....행복해 하듯 웃을텐데
난 다신 가까워 지지 안을련다 ..
버러지 같은 인생 ....
나하나만 지키고 살자 ..
나만 보고 나만 생각하고 ..
잘해줘도 .. 그걸 모르는것들은 ..
사라져버려여야돼...순간의 버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