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내 인생의 그 페이지만은
찢어낼 수 없듯
자꾸만 잊혀지지 않는 패닉상태의 기억나는 아픔에
작은 것에도 크게 울고 마는 어린아이가 되어버렸다.
우리가.
아주 먼 옛날이라거나
아주 먼 훗날에 만났더라면
엔딩은 어찌 되었을까.
movie "사랑"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내 인생의 그 페이지만은
찢어낼 수 없듯
자꾸만 잊혀지지 않는 패닉상태의 기억나는 아픔에
작은 것에도 크게 울고 마는 어린아이가 되어버렸다.
우리가.
아주 먼 옛날이라거나
아주 먼 훗날에 만났더라면
엔딩은 어찌 되었을까.
movie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