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도 모르게 손에 쥐어져 있던 폰이 없는걸 깨달은 뒤

홍연옥 |2007.10.07 12:12
조회 26 |추천 0

나도 모르게 손에 쥐어져 있던 폰이 없는걸 깨달은 뒤 -        

설마‥ 전화오진 않았겠지 하고 폰을 확인 해 보니 문자만 한 가득

 

 

아‥        전화안왔었네

다행이다 -          휴우 하고 한숨을 쉬고

다시 잠을 청하려 누운  '나'   일주일동안의 스트레스와

공부에 대한 집착에 몸이 지칠때로 지쳐 버린 나이기에

쓰러지듯이 누워 하루종일 잠 잘꺼라 믿어왔는데   -    ,

 

피곤해도 잠이 오지가 않아 언제부터 였을까 잠와 잠와 피곤해

이말만 되뇌이고 맘 편히 자지 못했던 날들이   - 어쩌다 이렇게 늘었을까

‥  자지마라고 옆에서 그렇게 소리쳐도 잠만 꿋꿋히 자더 나였는데

 

 

힘들면 힘들수록 -   늘어나는 기다림과 한숨 또한 , 눈   . 물

그리고 ‥       레드 , 매일매일 버릇처럼 찾는 -   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