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내 자신에 최면을 거는건지..
구속을 하는건지..
요즘 내 정체성을 잃어가는 것 같다..
그래서 두렵다
하지만 한가지 확실한 것은
정말로 무서운 것은 내가 내 자신에 거는 최면술도 아닌
스스로 구속하는 것도 아닌
'무의식'이다.
한때의 '무의식'을 깨달을 때의 충격이 가장 무섭다.
내가 이 글을 쓰고 있을때도 뭔가가 내 등 뒤에 있을 지도 모른다.
내가 의식하고 있지 않을때...
내가 내 자신에 최면을 거는건지..
구속을 하는건지..
요즘 내 정체성을 잃어가는 것 같다..
그래서 두렵다
하지만 한가지 확실한 것은
정말로 무서운 것은 내가 내 자신에 거는 최면술도 아닌
스스로 구속하는 것도 아닌
'무의식'이다.
한때의 '무의식'을 깨달을 때의 충격이 가장 무섭다.
내가 이 글을 쓰고 있을때도 뭔가가 내 등 뒤에 있을 지도 모른다.
내가 의식하고 있지 않을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