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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 이키모노가카리(いきものがかり) - 茜色の約束 (2007.10.24)

이동원 |2007.10.07 20:26
조회 136 |추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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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茜色した 陽だまりのなか 無口な風が ふたりを包む
아카네이로시타 히다마리노나카 무쿠치나 카제가 후타리오 츠츠무
검붉은 색을 한 양지 안에서 아무 말이 없는 바람이 두 사람을 감싸


歩幅合わせて 歩く坂道 いつもあたしは 追いかけるだけ
호하바아와세테 아루쿠 사카미치 이츠모아타시와 오이카케루다케
보폭을 맞추어 걷는 언덕길 언제나 나는 뒤따라갈 뿐

つまずいたり 転んで 泣いてみたり
츠마즈이타리 코론-데 나이테미타리
비틀거리거나 굴러서 울어보거나


決して うまく 生きれる あたしじゃないけど
켓-시테 우마쿠 이키래루 아타시쟈나이케도
결코 능숙히 살아갈 수 있는 나는 아니지만


あなたがほら あたしの 手を引くから恐がる 心も 強くね なれるよ
아나타가호라 아타시노 테오히쿠카라 코와가루 코코로모 츠요쿠네 나레루요
그대가 나의 손을 이끌어주니까 두려워하는 마음도 강인해 질 수 있어요

だから
다카라
그러니

泣いて 笑って つないだこの手は 重ねたこの言葉に負けない 約束
나이테 와랏-테 츠나이다 코노테와 카사네타 코노 코토바니 마케나이 야쿠소쿠
울고 웃으며 이어진 이 손은 되풀이하는 말에 지지 않는 약속


あなたに 出逢えた 茜の空に ほら あの日と おなじことを 願うよ
아나타니 데아에타 아카네노 소라니 호라 아노히토 오나지 코토오 네가우요
그대와 만날 수 있었던 검붉은 하늘에 자 봐요, 그 날과 같은 것을 바랄게요

時はいつでも 木の葉散るように 知らぬ間に手を すり抜けていく
토키와 이츠데모 코노하 치루요-니 시라누 마니 테오 스리누케테이쿠
시간은 언제나 나뭇잎이 지듯이 모르는 사이에 손을 빠져나가

ひとつひとつ 季節は過ぎていくけどあと いくつの 想いを 伝えられるだろう
히토츠 히토츠 키세츠와 스기테 이쿠케도 아토 이쿠츠노 오모이오 츠타에라레루다로-
하나 하나 계절이 지나쳐 가지만 이후 얼마간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걸까


ありふれていた 日々さえ 戻せはしないこの毎日を 一瞬を 愛しく 想うよ
아리후레테이타 히비사에 모도세와시나이 코노 마이니치오 잇-슌-오 이토시쿠 오모우요
흔하디 흔하던 날들마저 돌이키지는 않아 이런 매일을 일순간을 사랑스럽게 여길게

だから
다카라
그러니

涙も 笑顔も つないだこの手も 幾重の写真に負けない 想いで
나미다모 에가오모 츠나이다 코토테모 이쿠에노 샤신-니 마케나이 오모이데
눈물도 웃음도 이어진 이 손도 몇 장의 사진에 지지 않는 마음으로


あなたに 出逢えた 茜の空に ほら あの日と おなじことを 誓うよ
아나타니 데아에타 아카네노 소라니 호라 아노히토 오나지 코토오 치카우요
그대와 만날 수 있던 검붉은 하늘에 자 봐요, 이 날과 같은 것을 맹세 할게요

やがて「別れ」が訪れても ふたり すべてを 受け止めていく
야가테 「와카레」가 오토즈레테모 후타리 스베테오 우케토메테 이쿠
이윽고 “이별”이 찾아온대도 두 사람은 모든 것을 받아들여 갈 거야


「出逢った場所」も「今いる場所」も 永遠に 心と 繋がっている
「데앗-타 바쇼」모「이마이루바쇼」모 에이엔-니 코코로토 츠나갓-테이루
「만났던 장소」도 「지금 있는 장소」도 영원히 마음과 이어져 있어


ほら 振り返れば 足跡が 続くよ
호라 후리카에레바 아시아토가 츠즈쿠요
자 봐요, 뒤돌아보면 발자국이 이어질 거에요

だから
다카라
그러니

泣いて 笑って つないだこの手は 最後の瞬間まで 離しはしないで
나이테 와랏-테 츠나이다 코노테와 사이고노 슌-칸마데 하나시와 시나이데
울고 웃으며 이어진 이 손은 마지막 순간까지 놓치는 말아줘


この道の先を またふたりで歩いていこう… 歩いていこう…
코노 미치노 사키오 마타 후타리데아루이테이코-… 아루이테이코-…
이 길의 끝을 또 둘이서 걸어가…  걸어가…

だから
다카라
그러니

泣いて 笑って つないだこの手は すべての言葉に負けない 約束
나이테 와랏-테 츠나이다 코노테와 스베테노 코토바니 마케나이 야쿠소쿠
울고 웃으며 이어진 이 손은 모든 말에 지지 않는 약속


あなたと 出逢えた 茜の空に ほら あの日と おなじことを 願うよ
아나타니 데아에타 아카네노 소라니 호라 아노히토 오나지 코토오 네가우요
그대와 만날 수 있었던 검붉은 하늘에 자 봐요, 그 날과 같은 것을 바랄게요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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