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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형 남자...

최복균 |2007.10.08 01:08
조회 378 |추천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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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아프게 되면 몸으로 드러난다.
뻔한 거짓말을 많이 한다.
작은 일에도 감동을 받는다.
이별 했을 때 제일 서럽게 운다.
하지만 겉으로 보기에 이별을 잘 견디는 독종이다.
사랑 앞에선 바보다.
남모를 노력을 많이 한다.
칭찬 받는걸 너무 좋아한다.
마음이 여리고  넓으며 정이 많다.
실은 눈물은 많으나, 남에게 잘 보여주질 않는다.
 
정에 의해 생기는 사랑이 대부분이다.
성격이 대범하고 설득력있어 리더에 적당한 인물이다.
멋있고 이쁘다기보단 매력적이다.
끼가 많다.
남을 먼저 생각하고 이해하며 합리적이다.
신비주의자 비밀이 많다.
그러면서도 쫑알쫑알 말 많이 한다.
때론 둔하지만 실은 혈액형 중에서 최고의 말빨을 자랑한다.
인간성이 좋은 편이고 대인관계가 원만하다.
허나 O형이 마음을 완전히 여는 친구는 1~2명 뿐이다.
 
좋고 싫음이 꽤나 분명하다.
함께있으면 무슨 일을 하던지 재미있고 웃기다.
좋은 뜻으로 흥분해버리면 오버를 한다.
남 웃기는 것을 즐기는 편이다.
엉뚱한 면을 자주 볼 수 있다.
화낼땐, 다혈질로 화르륵 불타오른다.
진짜로 심하게(!!) 화나면 정작 냉정, 차가워진다.
위의 경우, 얼굴 하나 안 변하고 하고 싶은 말 다 해버리는 힘을 지녔다.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다 풀어져 버린다.
둔한 것 같아도 쓸데 없는 건 전부 다 기억한다.
 
사소한 고민도 많고 잡스런 생각도 많이 하기 때문에 생각이 깊다.
자신이 관심 있는 것에는 엄청 열심히 한다.
낙천적인 성격으로 긍정적이다.
남이 보기엔 느려 터지고 물러 터지고 둔해 빠졌다.
착해서 어물쩡 거리는 것 같지만, 실은 할 말 은근히 다 한다.
성격이야 어떻든, 중요할 땐 용기를 낼 줄 안다.
약간 단세포처럼 단순무식할 때도 있다.
고집 낼 땐 황소고집 저리 가라다.
항상 웃어 보인다.
진실된 사람이 많다.
 
자존심이 다소 센 편이다.
경쟁심과 열등감이 부족하다.
자신에게 호의를 보이면 무조건 자신도 상대방에게 좋게 대한다.
자신이 싫어하는 사람에겐 국물도 없다.
어떤 형태로든 애교가 있다.
호기심은 많지만 귀차니즘으로 실행을 잘 안한다.
남을 쉽게 믿고 의심을 좀처럼 잘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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