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근운동의 왕이라고 부를 수 있는 운동입니다.
행잉 레그레이즈.
흔히 복근 하부 운동이라고만 생각하지만,
일반적인 레그레이즈에 비해 복근 전체에 주어지는 자극이 큽니다.
디핑바에 올라가서 하면 균형 잡기가 좀 더 편합니다만
반대로 그런 만큼 치닝바에 매달리는 것이 좀 더 밸런스 감각도 키울 수 있고, 척추기립근 강화에도 도움이 됩니다.
초보자의 경우 처음에는 1~2개도 제대로 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만, 꾸준히 연습하면 금새 균형도 제대로 잡게 되고
나중에는 발에 원판이나 아령을 매달고 할 수도 있습니다.
특히 데드리프트와 스쿼트를 자주 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이 운동을
자주 하셔서 튼튼한 몸통을 만들어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