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2007 세계명인 문화예술 대축제가 열렸다. 이번 축제에는 총 51개 국가가 참가해 다양한 분야에서 능력을 뽐냈다. 특히 하이라이트인 세계 명인 공연은 각국의 전통 무용과 음악을 직접 볼 수 있는 자리가 됐다. 축제 첫날은 라틴아메리카의 날로 파나마, 과테말라, 엘살바도르, 아르헨티나 등의 국가가 참여해 전통음악과 전통무용을 선보였다.
조선일보 사진부 VJ 민봉기 기자 bongs85@chosun.com
1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2007 세계명인 문화예술 대축제가 열렸다. 이번 축제에는 총 51개 국가가 참가해 다양한 분야에서 능력을 뽐냈다. 특히 하이라이트인 세계 명인 공연은 각국의 전통 무용과 음악을 직접 볼 수 있는 자리가 됐다. 축제 첫날은 라틴아메리카의 날로 파나마, 과테말라, 엘살바도르, 아르헨티나 등의 국가가 참여해 전통음악과 전통무용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