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세 번의 심호흡

김성민 |2007.10.08 22:13
조회 67 |추천 2





꽉 막힌 도로에서

화가 치밀어 오른 적이 누구나 있을 것이다.

이럴 때 '세 번의 심호흡'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화가 치밀고 당황하는 바로 그 순간에도

첫 번째 호흡은 우리의 몸과 마음을 차분하게 진정시킨다.

두 번째 호흡은 자신감을 심어주고 마음의 평안을 되찾아준다.

세 번째 호흡은 삶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하고

우리 자신과 영혼을 결합시켜 준다.


- 토머스 크럼의《세 번의 심호흡》중에서 -


- 고도원의 아침편지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