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훌륭한 연주자가 되자.

김한나 |2007.10.08 23:41
조회 60 |추천 2


-피아노 앞에서 긴장감을 느낄때


긴장은 불안정 상태에서 비롯되고 불안정은 무지에서 비롯된다.

피아니스트에겐 무지란 곧 음을 제대로 알지못하는 상태를 뜻한다.

음이 어떻게 조직되고 연결되는지 작품 자체를 이해 못하는것이 곧 무지다.

그래서 아무리 전략을 세우고 기억술을 이용해 악보를 외운들

이와 같은 무지는 결국 불안정한 상태를 유발하고 연주에 흔들림이 있게한다.

예술을 한다는것은 사치와 겉발림이 아니다.

그것은 노동뒤의 노동, 그뒤의 또 노동이다.

그리고 끈임없는 연구작업이다.

자신이없으면 일찌기 그만두든지

그렇지않으면 최하 8시간을 연습하여야 피아니스트의 길을 갈수있다.

-러셀 셔먼...(클래식 피아니스트)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