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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기부전 치료제 , 남성 건강상태도 향상 시킨다.

소리청 |2007.10.09 13:48
조회 1,582 |추천 0

발기부전 치료제 레비트라와 테스토스테론 주사제 네비도가 남성들의 성생활과 전반적 건강상태를 향상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8일 바이엘쉐링제약은 제 11회 아시아태평양성의학학술대회(APSSM)에서 발기부전 치료제 레비트라(성분명 바데나필)와 테스토스테론 주사제 네비도??(성분명 운데카노산 테스토스테론)가 40세 이상 아시아 남성들의 만족스러운 성생활뿐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향상 시킨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지금까지 발표된 임상연구 결과 발기부전(ED)과 테스토스테론 부족증후군(TDS)과 같은 질환은 성기능 뿐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 상태에도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홍콩,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대만, 필리핀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7개국 남성 50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REALISE 연구 결과를 보면 레비트라가 기저질환 보유 여부와 관계없이 노화가 진행 중인 남성의 발기부전 치료에 안전하고 효과가 있다는 설명이다.

레비트라를 복용한 남성 10명 중 9명은 발기력에 향상을 보였다.

특히 2형 당뇨병, 고혈압 또는 양성 전립선 비대증(BPH)을 가지고 있는 남성들의 발기부전 증상 개선은 동반질환이 없는 남성들과 마찬가지로 만족스러운 것으로 평가됐다.

테스토스테론 보충 요법이 테스토스테론 부족증후군 및 대사증후군이 있는 남성의 심장질환 위험인자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는 연구의 초기분석결과를 보면 네비도가 이러한 남성들의 심장질환 위험을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초기 결과는 관상동맥질환이 있는 환자의 경우 테스토스테론 수치 측정을 고려해야 한다는 점을 시사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동반질환들과 특이적 관련을 갖는 성 질환에 대한 치료법으로 레비트라와 네비도를 제시함으로써 바이엘쉐링제약은 아시아 남성들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의미를 가진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개선시킬 수 있는 치료 대안들을 재정의하고 있다"고 전했다. 

 

출처 : 네이버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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