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 하늘 -
가을 향기가 가득한 길.
점점 황금 들판이 되어가는 들녘.
그리고 그 들녘에 예쁜 쿠스모스 길,
그 들녘 끝의 지평선.
얼마만에 보는 이쁜 빛깔인지
흙냄새 가득 나던 어린시절
그때 꾸던 그 풋풋한 꿈은
그 꿈은 무슨 빛깔이었을까..

하늘 하늘 -
가을 향기가 가득한 길.
점점 황금 들판이 되어가는 들녘.
그리고 그 들녘에 예쁜 쿠스모스 길,
그 들녘 끝의 지평선.
얼마만에 보는 이쁜 빛깔인지
흙냄새 가득 나던 어린시절
그때 꾸던 그 풋풋한 꿈은
그 꿈은 무슨 빛깔이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