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박주옥 |2007.10.10 09:53
조회 20 |추천 0


 

니가 없는 오늘은

" 미련 " 이라는 외줄에 묶여 하루 하루가

아슬아슬하게 흘러만 간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