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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전 후지 그랑프리.. 치열한 수중배틀..

오덕용 |2007.10.11 00:13
조회 44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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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페라리)vs쿠비차(BMW) 치열한 빗속배틀장면..

 

일본 후지에서 처음으로 열린 경기..

많은 비가 내린 가운데 써킷의 열악한 배수시설로 인하여

앞차의 제동등도 제대로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치열한 수중전이

펼쳐졌다..

 

페라리는 풀웻타이어 장착에 대한 통보를 받지 못해 어려운 경기를

펼쳤다. 포메이션랩동안 타이어 교체로 키미는 최하위까지 떨어졌

지만 결국 3위로 골인 포디움에 올랐다.

 

메르세데스-멕라렌의 루이스 해밀턴이 1위로 골인.. 시즌 우승이 유력했졌으며

2위는 하이키 코발라이넨(르노) 3위는 키미 라이코넨(페라리)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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