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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알바때 이야기]

한경진 |2007.10.11 07:09
조회 80 |추천 1
  일명 FPS 게임   (First Person Shooter-1인칭 시점)아주 흥미 진지하며 극한의 감각을 요구하는 게임이다.    보기만 해도 접속 하고 싶다.   몇년전 PC방 알바시절 아줌마가 사장님이신  PC방에 알바를 한적이 있다. 사장님이 여자라서 그런지 께임에 별 관심이 없었으나.....       모두들 게임에 집중하고 있는 PC방.... 
 
  

 ...사장님 눈에 띄었던 것이 있으니  스타가 아닌 FPS게임을 하고 있던 손님이였다  아줌마사장님: 알바야! 저기 저 손님 한번 봐!봐!    알바: 왜요? . . . . . . .(모니터 그림은 카운터 스트라익) 정말 온몸을 다해 스패셜포스 게임을 하시는 분이었다. 키보드의 입력에 따라 움직이는 그의 모습이 가관이었다. 아줌마사장님 and 알바: 하하하하하 ㅋㅋㅋ 히히히히  사장님과 나는 손가락 질을 해대며  옆에 아는 사람을 불러 모아서 웃어댔다. . . .   그런데 사장님의 한마디가 더 충격이었다. . . . . . . 아줌마 사장님: 너도 께임할때 저렇다.

 

 

 

 

너도 께임할때 저렇다.

 

 

 

 

 

 

 

너도 께임할때 저렇다.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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